토막지식 퀴즈 / 역사 · 3 문항
직지의 기록,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요?
인쇄 방식·현존의 뜻·판본 구분을 세 문항으로 확인합니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 문제씩 답을 고르면 해설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1내용 이해
1377년 『직지』가 현존 최고로 알려진 것은 어떤 인쇄 방식의 책일까요?
정답: 금속활자로 찍은 책
현존 최고라는 설명은 금속활자 인쇄본이라는 조건을 포함합니다. 모든 책의 최초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근거: 1377년에 인쇄된 『직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읽기 상단 요약에 비교 범위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2비판적 이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라는 사실만으로 결론 낼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금속활자가 1377년에 처음 발명됐다는 것
남아 있는 증거의 연도와 기술의 첫 발명 시점은 다릅니다. 읽기에서는 더 앞선 인쇄의 기록도 언급합니다.
근거: 남아 있는 책의 연도를 곧바로 기술이 발명된 연도로 볼 수는 없습니다. 첫 절에서 현존 증거와 발명 시점을 구분합니다.
3문맥
1377년판과 1378년판 『직지』를 구별할 때 맞는 설명은 무엇일까요?
정답: 1377년판은 금속활자본, 1378년판은 목판본입니다.
같은 저작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쇄될 수 있습니다. 표의 두 판본은 연도와 방식이 다릅니다.
근거: 청주 흥덕사에서 찍은 금속활자본과 이듬해의 목판본은 같은 저작이라도 서로 다른 판본입니다. 바로 아래 비교표에서 두 판본의 연도와 방식을 대응합니다.
퀴즈 완료
퀴즈 결과
첫 시도 결과는 유지되고, 복습 결과는 회차별로 기록돼요.
복습 기록
첫 시도에서 놓친 문제
내가 고른 답과 정답을 비교하고, 해설과 근거를 살펴보세요.
모든 문제를 맞혔어요. 기억할 점을 살펴보고 다음 발견을 이어가세요.
연결된 읽기
직지가 ‘가장 오래됐다’는 말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