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퀴즈
기억한 주장을 내 판단에 써도 될까요?
로크의 읽기와 생각 구분, 가상의 운영서 논증과 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5문항입니다.
책을 읽는 일은 마음에 지식의 재료를 마련해 줄 뿐이다. 읽은 것을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생각하는 일이다.
인용 인물: 존 로크
저작물: Of the Conduct of the Understanding · 출처 위치: Section 20, Reading; p. 501 (1853 collected edition)
사전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 문제씩 답을 고르면 해설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1내용 이해
명언에서 읽기와 생각하는 일은 어떻게 연결될까요?
정답: 읽기가 재료를 주고, 생각하는 일은 그 내용을 이해하고 판단에 연결한다.
읽기만으로 판단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읽기는 재료를 공급합니다. 우리의 것으로 만든다는 표현은 생각의 연결을 이해한다는 문맥이며 문장 소유권의 이전이 아닙니다.
근거: 읽기 「로크가 ‘재료’라고 부른 것」 및 「남의 생각을 빌려도 판단까지 맡기지는 않기」.
2문맥
로크가 좋은 저자의 깊은 생각과 면밀한 추론을 살피고 본받는 일이 유익하다고 말한다는 점은 어떤 해석을 경계하게 할까요?
정답: 다른 사람에게서 배운 것은 가치가 없고 혼자 발견한 것만 지식이라는 해석
로크는 다른 저자의 좋은 사고에서 배울 가치를 인정합니다. 스스로 검토하라는 요구를 모든 지식을 혼자 발견해야 한다는 요구로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
근거: 읽기 「로크가 ‘재료’라고 부른 것」의 마지막 문단과 Section 20의 좋은 저자에 관한 대목.
3비판적 이해
가상의 운영서에서 시범 기간에 대출이 늘었고 신간도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일요일 개관만이 증가의 원인이라는 주장에는 어떤 검토가 필요할까요?
정답: 같은 기간의 다른 변화가 결론에 어떻게 반영됐고 개관 효과를 뒷받침하는 설명이 있는지 살핀다.
관찰된 증가와 특정 원인에 대한 결론 사이의 근거를 검토하는 문제입니다. 다른 변화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증가 자체를 부정하거나 다른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근거: 읽기 「책의 문장과 내가 보탠 결론」의 가상 시범 운영과 신간 설정. 실제 정책 효과에 관한 문항이 아닙니다.
4일상 적용
그 도서관에서는 일요일 개관의 효과가 충분히 뒷받침됐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다른 모든 도서관에도 같은 결과를 기대하려면 무엇을 구분해야 할까요?
정답: 원래 자료가 뒷받침한 범위와 새롭게 적용하려는 범위
한 장소의 주장이 충분히 뒷받침돼도 다른 모든 장소에 같은 결론을 적용하려면 추가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책의 결론과 독자가 확장한 결론을 구분합니다.
근거: 읽기 「책의 문장과 내가 보탠 결론」의 적용 범위 및 「남의 생각을 빌려도 판단까지 맡기지는 않기」.
5비판적 이해
어떤 주장에 충분한 근거 설명이 없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읽기의 논지에 가장 가까운 대응은 무엇일까요?
정답: 그 주장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부족한 근거와 책 전체의 평가를 구분한다.
책의 기초나 추론을 검토한다는 것은 발견한 빈틈의 범위를 판단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 주장의 근거 부족만으로 책 전체를 부정하거나 출판·자신감으로 그 근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근거: 읽기 「책의 문장과 내가 보탠 결론」의 판단 유보와 책 전체를 거짓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설명.
퀴즈 완료
퀴즈 결과
첫 시도 결과는 유지되고, 복습 결과는 회차별로 기록돼요.
복습 기록
첫 시도에서 놓친 문제
내가 고른 답과 정답을 비교하고, 해설과 근거를 살펴보세요.
모든 문제를 맞혔어요. 기억할 점을 살펴보고 다음 발견을 이어가세요.
연결된 읽기
기억한 주장을 내 판단에 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