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퀴즈
본보기에서 내 행동으로 이어지는 배움
명언의 구조, 본보기의 선택, 자기 성찰의 해석과 가상 산책에서의 판단을 살펴보는 5문항입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가운데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 그들의 좋은 점은 골라 따르고, 좋지 않은 점은 나 자신에게서 고친다.
인용 인물: 공자(孔丘)기록한 저자: Anonymous compilers of the Analects
저작물: 論語 / The Analects · 출처 위치: 述而 / Shu Er, 7.22 (7.21 in some numbering systems)
사전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 문제씩 답을 고르면 해설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1내용 이해
이 명언의 앞부분과 뒷부분을 함께 읽었을 때 핵심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다른 사람에게서 따를 행동을 고르고, 좋지 않은 행동을 보며 자신을 돌아본다.
좋은 본보기를 따르는 일과 좋지 않은 본보기에서 자기 행동을 살피는 일이 연결됩니다. 사람 전체를 판정하거나 모두 모방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근거: 읽기 「스승이 되려고 나선 사람이 없어도」와 원문의 擇·從·改 구분.
2내용 이해
원문에 ‘고른다’는 뜻의 擇이 들어 있다는 점은 왜 중요할까요?
정답: 같은 사람의 행동 가운데서도 무엇이 본받을 만한지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르는 일은 관찰 뒤에도 분별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인기나 편리함이 아니라 어떤 행동을 왜 따를지를 살핍니다.
근거: 읽기 「사람 전체가 아니라, 따를 것을 고르기」와 擇其善者而從之.
3문맥
‘그 좋지 않은 점은 나 자신에게서 고친다’는 번역은 어떤 해석을 드러낼까요?
정답: 타인의 좋지 않은 모습을 계기로 자신의 비슷한 행동을 살피고 고친다.
나 자신에게서라는 보충은 주희가 편찬한 《논어집주》에 인용된 윤씨의 자기 성찰 해석을 드러냅니다. 원문에 그 표현이 명시되어 있다고 주장하거나, 모든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는 번역은 아닙니다.
근거: 읽기 「불편한 본보기가 나를 향할 때」의 번역 설명과 《논어집주》에 실린 윤씨의 內自省 설명.
4일상 적용
가상 산책 사례에서 관찰이 실제 자기 수정으로 이어진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 자신도 길을 묻는 사람을 무안하게 했음을 떠올리고 다음에는 필요한 표지를 설명한다.
본 것은 놀림이었지만 고친 것은 자신의 안내 방식입니다. 상대를 평가한 내용을 반복하는 데서 자기 행동을 바꾸는 쪽으로 이어집니다.
근거: 읽기 「불편한 본보기가 나를 향할 때」의 가상 참가자와 다음 산책 장면.
5비판적 이해
이 글의 현대적 적용에서 놀림에 대응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놀림을 멈춰 달라고 말하면서 자신에게도 비슷한 행동이 있는지 살핀다.
배움의 계기를 얻는 것과 잘못을 용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행동에 선을 긋는 일과 자신의 행동을 검토하는 일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읽기 「배웠다는 말이 잘못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경계와 대응은 원문의 직접 행동 지침이 아니라 Rantap의 현대적 구분입니다.
퀴즈 완료
퀴즈 결과
첫 시도 결과는 유지되고, 복습 결과는 회차별로 기록돼요.
복습 기록
첫 시도에서 놓친 문제
내가 고른 답과 정답을 비교하고, 해설과 근거를 살펴보세요.
모든 문제를 맞혔어요. 기억할 점을 살펴보고 다음 발견을 이어가세요.
연결된 읽기
본보기에서 내 행동으로 이어지는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