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지식 / 역사
우표 가장자리의 톱니는 무엇을 위한 걸까?
작은 구멍이 줄지어 생기기 전에는, 우표 한 장을 떼는 일도 달랐습니다.
우표 옆에 가위가 필요했던 때
미국이 1847년 첫 우표를 발행했을 때는 우표 사이에 절취용 구멍이 없었습니다. 여러 장이 인쇄된 시트에서 필요한 한 장을 가위로 잘라 쓰곤 했어요.
미국은 1857년에 천공 우표를 도입했습니다. 한 장씩 분리하는 방식을 종이 자체에 넣은 셈입니다.
종이를 전부 자르지는 않아요
우표 사이에 작은 구멍을 줄지어 내면 그 부분의 종이는 약해지지만, 시트가 곧바로 낱장으로 흩어지지는 않습니다. 남아 있는 종이가 우표들을 붙잡고 있다가 손으로 떼면 구멍의 줄을 따라 분리되기 쉬워져요.
이렇게 떼고 남은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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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항 · 해설과 근거를 확인하며 다음 문제로 이어가세요.
출처와 확인 범위
- Smithsonian National Postal Museum — Early Rotary Perforation Machine
Opening account of US stamps, 1847–1857; paper removed in rows and columns for separation
- Smithsonian National Postal Museum — Imperforate Vertical Strip of Three, 1934 Issue
Opening account of scissors, British perforations in 1854 and US perforations in 1857
이 사실의 범위
- 19세기 미국 우표의 가위 분리와 천공 도입 사례입니다. 모든 나라의 도입 연도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 자체 그림은 분리 원리만 보여 줍니다. 실제 우표 도안·희귀성·진품 여부·현대 우표 전체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Rantap 자체 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