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지식 퀴즈 / 문화 · 2 문항
한글 한 글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모아쓰기와 초성 ㅇ의 역할을 두 문항으로 살펴봅니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 문제씩 답을 고르면 해설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문항 1 / 2문항별 해설·근거 제공
1내용 이해
‘가’에 받침 ㄴ을 더해 ‘간’으로 모아 쓴 예가 보여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자모를 음절 단위로 모아 쓴다는 것
가와 간은 자음자·모음자가 음절 안에서 함께 쓰이는 예입니다. 가에는 받침이 없으므로 받침은 필수라는 설명도 맞지 않습니다.
근거: 한글의 자모는 소리를 나타내고, 쓰일 때는 음절이라는 단위로 모입니다. 그림과 이어지는 문단에서 자모와 음절을 구분합니다.
2내용 이해
‘우유’의 ‘우’와 ‘유’에서 첫 자리에 있는 ㅇ은 어떤 역할일까요?
정답: 자음 소리 없이 초성 자리를 채웁니다.
이 두 글자의 초성 ㅇ은 소리를 내지 않고 자리를 채웁니다. 같은 모양이라고 받침 자리까지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근거: ‘우유’의 ‘우’와 ‘유’에서 첫 자리에 있는 ㅇ은 자음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두 번째 절은 초성 자리라는 조건을 명시합니다.
퀴즈 완료
퀴즈 결과
첫 시도 결과는 유지되고, 복습 결과는 회차별로 기록돼요.
복습 기록
첫 시도에서 놓친 문제
내가 고른 답과 정답을 비교하고, 해설과 근거를 살펴보세요.
모든 문제를 맞혔어요. 기억할 점을 살펴보고 다음 발견을 이어가세요.
연결된 읽기
한글은 왜 글자를 모아 쓸까?